드디어 끝났군요 ㅡ..ㅡy~

M Max 3 291 0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10월의 1/3이.....휘리릭~! ㅡ..ㅡ..

 

웬지 2017년도 광속으로.. 저물듯한...ㅡ..ㅡ

 

그나저나..  회사 나가고 싶어 좀이 쑤셨을 까롱에게..... 오늘밤은.. 

 

참으로 설레이는 밤이 될듯 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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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9 M Max  노땅클럽
185,910 (89.6%)

같이~좀~살자~!

3 Comments
31 HIKARU  
무시히....출근했음....─    ─a

무척이나 출근하기 싫은 아침이었음....
M Max  
다시금.... 야근과 주말 특근의 세계로~!
13 도토리  
좀 길긴 길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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