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담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중간부터 봤는데..

M Max 2 221 0

그 앞에 앉은 사람이 문통이 아니라 개백수 기자들이 좋아하는  선진국식 인터뷰 대상 트럼프였으면....... 그 개백수 여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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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질문 받았을듯......"너..나한테 뭐 티꺼운거 있냐?" "헤이~ 여기 질문자 좀 바꿔줘~ 나 얘랑 안해~!"


아무리.. 새카만후배가.. 대변인으로 앉아있으니 배알이 꼴려도 그렇지..


기자가 세상 망한듯한 인상으로......  경제 질문하다가.. 5.18 유가족 안아준거로..


쑈로 엮어 보려다가...  웬같..... 삼천포질문에........  


문통이 하다하다......히어로 영화 얘기를 왜꺼냈는지.. 걘 아직도 모를듯....


문통은 모든일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수퍼히어로가 아니야...돼도록 노력할수 밖에 없어.. 지금은 길닦는중이야.... 좀 기다려봐...

2 Comments
60 승임아빠 05.10 18:10  
겁나 티껍게 처다보더군요
그와중에 전여옥은 참언론인이라고 sns에 올려서
클래스의 여전함을 증명.....에라이.....
M Max 05.11 00:02  
기래기들은 지들끼리 친목질 하면서 인상쓰고 말자르는게 뭐가 문제냐고.. 자화자찬... 퍼레이드..
기자와 대통령의 대담이 아니라........... 자유당대변인과 대통령 대담같아서 사람들이 빡친건데...... 이해력도 없더군요..
지들이 내세우는 기계적 중립도 내팽계치고...... 자유당대변인으로 빙의해서 지 뇌피셜로 대통령 물어뜯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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