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라서 그런지....

노땅클럽(Noddang Club)

연초라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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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신없이 하루가 후다닥~ 후다닥 지나가고 있는 것 같네요.


무엇보다...

지난 연말에 남은 휴가 좀 몰아서 쓰고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주 5일 만땅 다니고, 주말 쉬고....해도....

조금씩 조금씩 피곤함이 누적되고 있는 것 같네요.


역시 나이는 못속이는건가 싶기도 하고...ㅋ    ㅋ)a;;;


.....그런데...바쁘기만 했지....

딱히 즐거운 것도, 딱히 흥미로운 것도....없네요..


그냥 여러가지 잔무로 바쁨...


출근과 동시에 영혼 빼놓고 일하다가, 퇴근할 때 영혼 데리고 집에 가서 밥 먹고 자는 무한 반복 느낌....;;;


설 연휴 보내면 좀 나아지려나...ㅎ    ㅎ)

1 Comments
M Max 01.21 22:25  
돌이켜 생각해 보면.. 자유로운 영혼였던 울까롱이 십수년 넘게 직장생활 착실히 하는거 보면.. 뭔가 뿌듯함? 응? ㅡ..ㅡy~!...

아!.....나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2년 있다가.....50은 처음이지! 기대하삼!.. 울까롱 40때 축하해 준것도 나밖에 더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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