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서 전화해서는"...빵집 사장님의 애원

노땅클럽(Noddang Club)

“울면서 전화해서는"...빵집 사장님의 애원

자주 가던 개인빵집은 5년 전인가 6년 전인가...

파리바게트와 뜨레주루가 생기면서 사라졌고....─   ─)a


동네에 개인 빵집 2개가 남아있기는 한데...

빵 하나 집으려면 큰 맘 먹어야 되고...

2개 집으려면 용기 내야 함.....


개인 빵집...

넘 비쌈....─    ─);


2 Comments
M Max 07.19 14:20  
난 다행이 밀가루 음식을 그다지 않좋아해서..  다행..
25 엑스 07.20 01:26  
치킨값도 빵값도...이건 멀 먹어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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