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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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올줄도 알아야하는데............

 

 

참 징글징글하네요....사태파악을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사태파악을 제대로 하고도 저런 선택을 하는거보고 놀랐습니다..

 

 

국회에 맞기겠단 담화보고 "와~~ 저럴땐 머리가 잘돌아가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국회의원들 일 제대로 하는걸 본적이 없으니  그럴법도 하지요...또 지들끼리 싸우다가 볼일 다보는 그런 판이 될겁니다....

 

 

그리고 차기 대선주자들이나 국회의원들은 제발 길바닥에서 설치지 말고 일좀하길...

 

길바닥은 국민들이 나서서 목소리를 높일테니...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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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3 13 scarecrows  옐로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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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27 AyaFujimiya  
애초에 정상적인 정신머리가 있는 사람이었으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지요.. 저는 대선토론회때부터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ㅎ
36 Max  
그거보고 박씨가 정치 구단이네 어쩌네 하던데..... 진짜 그게 걔머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더 놀랍네요....
그날도 여전히 박씨는 종이 한장 펼쳐놓고 읽어 내려간거 뿐임... 그종이에 적힌 글자가 끝나자 마자 버벅버벅 댄것도 그대로고..
 예전에 한나라당을 천막당사로 구했네 어쩌네 그것도.. 윤머시기 머리에서 나온거라군요..
13 scarecrows  
솔직히 9단은 구구단중엔 가장 쉽죠..^^;;  아직도 저러니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치라는것도 어차피 국민들을 위해하는건데  결국엔 지들 밥그릇만 챙기는 모양새라 ...

대통령이 잘못되면 당장 국회,헌법제판소,검찰, 뭐이런 것들이 제 기능을 해서 바로 잡아 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
11 엑스  
정말 국민을 위해서 정치라는걸 하는사람이 너무 극소수인게 문제죠...다들 지 권력위해서 하는 모양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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