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브레이크의 레메디, 미발표 신작에 대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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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스팀으로의 발매도 결정난 퀀텀 브레이크의 제작사 레메디는 6월경

개발부서를 2팀으로 나눠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중 한팀은 우리나라의 회사 스마일게이트의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2의 스토리모드를 개발중에 있으며, 다른 한팀은 미발표 신작 개발중이라고 알려졌는데

최근 새로운 CEO로 취임하여 회사의 동향에 관심이 쏟아지는중에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이끄는 토마스 푸하씨가

게임 인포머와 가진 인터뷰에서 미발표 신작의 개발 및 진행상황에 대해 밝혔습니다.

 

크로스파이어 2 개발에 대해 : 레메디가 다루는 게임의 캠페인 모드는 퀀텀 브레이크에 사용된

노스라이트 엔진을 이용해 개발중. 멀티 플레이 파트는 스타브리즈가 다른 엔진을 이용해 개발중.

토마스에 따르면, 레메디는 FPS용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파이어 워치나 이단 카터의 실종의

성공과 기법을 연구중에 있다.

 

미발표 신작에 대해 : 다른 팀이 개발중인 미발표 신작은 컨셉 단계를 지나 이미 프로토타입이 존재하고,

퍼블리셔와 대화를 진행중.

 

새로운 개발 속도는? : 토마스는 2팀의 새로운 체제로 게임 개발속도를 빠르게 하고 싶다고 설명.

스튜디오의 전체인원이 하나의 작품에 4~5년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강조함.

http://www.gameinformer.com/b/news/archive/2016/08/24/remedy-is-shopping-its-next-game-to-publishers-hopes-to-release-on-faster-schedule.aspx

 

 

확실히 레메디는 오래걸리죠 ==;;

맥스페인2에 이어 앨런 웨이크 그 뒤가 퀀텀 브레이크 였으니 (....) 

1 Comments
16 scarecrows 2016.08.27 03:23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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