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합금 파이어볼 드롯셀, 2월 27일 일본 발매 피규어

주식회사 반다이는, 초합금 시리즈 최신작 [초합금 파이어볼 드롯셀]을 2월 27일 일본에서 발매합니다.
가격은 8,400엔.

월트 디즈니 제팬 주식회사 제작의 CG 애니메이션 [파이어볼]에 등장하는 히로인 [드롯셀]을 초합금화. [초합금] 시리즈는 다이캐스팅(아연합금)을 메인 소재로한 로봇 완구 시리즈. 1974년 발매된 [초합금 마징가Z]를 제1탄으로서 35년의 역사가 있습니다만, 디즈니 캐릭터를 상품화한 것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사용된 CG를 베이스로, CG 그대로의 구조로 관절이 가동가능하도록 설계. 팔과 다리 부분은 전면적으로 초합금 소재로서 되어 있어, 받침대가 없어도 그 중량에 의해 안정된 포즈 취하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눈동자에는 청색 LED를 내장, 애니메이션과 마찬가지로 발광하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는 외형상 눈에 띄지 않도록, 머리부분안에 탑재. 또, 애니메이션에서 비행시에 장착하는 [오브루체프], 격투시의 장착 [베린다] 등의 유니트와 각 10종류의 손목 파츠도 동봉됩니다.

피규어 사이즈는 높이 약 180mm, 중량은 약 270g.

■ 상품 개요
  - 상품명 : 초합금 파이어볼 드롯셀
  - 발매일 : 2010년 2월 27일(토)(일본)
  - 가격 : 8,400엔(세금포함)
  - 높이 : 약 180mm
  - 중량 : 약 270g
  - 소재 : ABS・다이캐스트・PVC제 채색완료 완성품
  - 세트 내용 : 드롯셀 본체, 교환 머리 부품 비행 유니트 오브루체프, 비행형태용 파츠, 교환 머리 부품 격투 유니트 베린다, 교환 손목(합계 10개), 디스플레이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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