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Afterlife 제작 개시, 캐스팅 공개 영화

2010년 가을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4번째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 애프터라이프(Resident Evil: Afterlife)]의 제작이 본격적으로 개시된 것 같습니다.
Screen Gems과 Constantin Film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정식으로 제작개시를 발표했다고 하며, 캐스팅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선, 밀라 요보비치는 히로인역인 앨리스역으로 결정되었고, 스펜서 로크(Spencer Locke)가 K-마트, 알리 라터(Ali Larter)가 클리어 레드필드 역을 전작에 이어서 그대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또, 프리즌 브레이크의 웬트워스 밀러(Wentworth Earl Miller)가 크리스 레드필드 역을 맡았으며,  숀 로버츠(Shawn Roberts)가 웨스커역을, 그리고 보리스 코조(Boris Kodjoe)와 킴 코티스(Kim Coates)도 캐스팅된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 1편을 맡았던 폴 W.S. 앤더슨이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고 하며, 영화 전편을 3D대응으로 촬영한다고 이야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직 이번편의 구체적인 스토리는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만...

게임 스토리와 비교하면 이미 달나라(?)로 간지 오래라서...스토리 진행보다는 이번작 역시 그냥 볼거리 위주로 제작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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