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신 희극지왕
2019년에 나온 주성치 감독, 각본 영화인 신 희극지왕입니다~
1탄이 나온게 1999년이니 20년만의 신작이네요~
영화의 스토리는 주성치 영화들이 대부분 그렇듯 배우의 꿈은 크지만 못생겨서 평생 단역만 하는 주인공 여몽이 온갓 구박과 핍박을 받으며 열심히 단역을 하다 성공하는 스토리죠~
주성치 영화의 기대가 커서 그런지 엄청 잼있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아침에 소림축구를 보고 봐서 더 그런것 같기도....)
그리고 주인공이 한국 코메디언을 매우 닮았네요~
이거 본게 소림축구2가 곧 개봉한다는거 보고 안본게 뭐가 있나 보다가 본건데 역시 주성치 영화는 주성치가 나와야....
아...딱 보니까 마르코역이 원래 주성치가 연기를 했다면 했을꺼 같더라구요..(마르코는 한때 잘나갔다가 이제는 별루인 배우인데 영화를 찍으며 주인공과 일이 생기는 역입니다) 물론 원래 마르코역인 왕바오창도 잘하긴했습니다~
그냥 주성치가 나온 1999년꺼 희극지왕을 다시 봐야하는건지......풋풋한 장백지도 나오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