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바로 개봉한 따끈따끈한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입니다~
오늘 3D로 보고 왔습니다~ (스크린엑스에 맞춰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아들이 3D로 보고싶어해서......)
하여튼 영화는 2시간반정도 되는것 같네요~
스토리는 다들 아시겠지만 전작에서 모두의 기억에서 자신을 지운 스파이더맨이 홀로 싸워나가지만 그안에서 외로움이 너무 강해지다못해서 거미 유전자가 강해지고 친구인 네드랑 MJ랑도 마주치고 하면서 결국은 다시 자아성찰로 어이집니다 ㅋㅋㅋ (마블 스파이더맨 영화들은 다 자아성찰이네요 ㅋㅋ)
하여튼 잘 봤습니다~ 액션이야 당연히 워낙 화려하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요~ 결국 서로가 다 이어지고 이어지는 스토리~~~
특히나 액션을 톰 홀랜드가 얘기하길 스파이더맨 게임에서 채용된게 많았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다.만..역시나 마블 영화의 최고의 단점이자 장점이 전작이나 이어지는 다른것들을 안보면 저게 왜 저러고 쟤는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다는거 ㅋㅋㅋ
근데 이건 마블영화의 장점이나 단점이라서 스파이더맨 영화만 가지고 논하기는 뭐하겠네요....
그리고 먼가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더해 갈수록 전작의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합쳐지는 기분이네요~
(대대적으로 스파이더맨은 찌질함과 불쌍함과 귀찮음이 공존해야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ㅎㅎ)
이제 스파이더맨 봤으니 오딧세이 예약해야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