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피의 할로윈
도쿄 리벤저스2인 피의 할로윈입니다.
어이없게 2편으로 나눠서 냈네요...운명과 결전으로...
운명편은 1편에서 겨우 사건을 해결하고 현실로 돌아온 타케미치가 히나타를 만났지만 히나타가 또다시 죽음을 당하고 타케미치는 그녀의 죽음을 막기 위해 다시 과거로 갑니다.
그리고 도쿄 만지회의 1번대 대장인 바지가 경쟁조직인 카즈토라의 발할라로 떠나고 그 조직간의 전쟁이 벌어지는게 결전의 내용입니다.
이번편은 바지가 멋드러지게 나오네요~ 그리고 인물들과의 관계도 이제 좀 정확히 나오고~~~~
하여튼 오랜만에 이런 우정우정 하는 청춘물을 보는듯하네요~
1편보고 나쁘지 않아서 2편도 봤는데 먼가 예전 90년대 일진 학원물에 요즘 스타일을 한스푼 더한 느낌이긴 합니다~
케릭터의 느낌이나 케릭터들간의 서사도 그렇고~
만화는 이미 완결이 났다고 하는데 볼지말지 고민이네요...막 만화가 떙기지는 않아서....
하여튼 이번편의 빌런인 카즈토라는 흠....좀 억지가 있긴합니다...원작이 만화니까 뭐.....
그나저나 어릴때 완전 엄청 친한 친구들이였는데 아무리 현재 생활이 별로라지만 연락을 하거나 연락처를 알거나 뭐하는지 아는사람 조차 한.명.도 없다니....타케미치는 대체 어떤삶을 산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