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잭 크레거 감독의 레지던트 이블의 프리퀄격인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입니다.
스토리는 병원에 의료 배송을 하는 브라이언이 짜증나고 힘들게 배달하고 집에 가려는 와중에 따블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라쿤시티 병원에 응급 의료배송을 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공포영화라고 하기는 뭐하고 개고생하는 영화가 더 맞으려나요 ㅋㅋㅋ
딱 레지던트 이블의 프리퀄로도 괜찮고 맨날 주인공 시점으로만 영화가 나오다 이렇게 일반인 시점에서도 괜찮습니다~
아~ 뭐 결이 다르긴 하지만 바이오하자드2의 히든모드인 헝크같은 느낌이네요~
물론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팝콘무비로 나쁘지 않네요~ 진행도 빠르고요~
진행이 상당히 게임스럽게 가는것도 좋았습니다~
레지던트 이블 자체가 게임이니 저런식으로 스핀오프 작품이 나와도 괜찮겠다싶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