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택시 운전 사이코 호러, Road to Jukai 스크린샷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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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택시 운전 사이코 호러, Road to Jukai 스크린샷과 동영상

Endflame 개발 / tinyBuild 발매의 PC(Steam)용 1인칭 택시 운전 사이코 호러 [Road to Jukai(樹海への道)] 스크린샷과 동영상입니다.

발매는 2027년으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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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Jukai'는 Endflame이 개발하는 1인칭 택시 운전 사이코 호러 게임으로, 이전에는 'Silent Road'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작품이다.

일본의 외딴 지역을 무대로 플레이어는 야간 근무를 하는 택시 운전사가 되어 직접 택시를 운전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거대한 저주받은 숲으로 둘러싸인 일본의 작은 마을들을 오가며 승객을 목적지까지 태워다 줘야 한다.

운전 중에는 도로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 되지만, 주변에 대한 경계 역시 늦춰서는 안 된다.

해가 진 뒤 택시에 태운 승객이 반드시 겉으로 보이는 그대로의 존재라고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6일 밤에 걸쳐 펼쳐지는 비선형 스토리
게임은 비극과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일본의 외딴 지역을 무대로 6일 밤에 걸친 불길한 비선형 스토리를 그린다.
매일 밤 택시에 올라타는 기묘한 승객들은 저마다의 사연과 부탁을 가지고 있으며, 밤이 거듭될수록 이들의 이야기와 요구 역시 점차 섬뜩하게 변해간다.

■ 주요 특징


- 죽은 자들은 떠나지 않았다 
비극과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일본의 외딴 지역에서 6일 밤에 걸쳐 펼쳐지는 불길한 비선형 스토리를 경험한다. 이곳에서는 죽은 자들이 여전히 저편에서 플레이어를 부르고 있다.

- 야간 근무 
기묘한 승객들을 태우고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이들의 이야기와 부탁은 밤이 거듭될수록 더욱 섬뜩해진다.

택시에 올라타는 것이  누구인지, 혹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만큼 항상 각오해야 한다.

- 도로에서 눈을 떼지 마라 
고요한 마을들을 연결하는 숲길을 달리며 밤이 찾아온 뒤 벌어지는 일들을 목격하게 된다. 이곳에서는 아무리 빨리 새벽이 찾아와도 빠르다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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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66 엑스 6시간전  
신선하긴하네요~ 저런류의 드라마같은게 있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