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라이트 3인칭 슈터, 아르마투스(Armatus) 스크린샷과 동영상
Counterplay Games 개발 / Fiction 발매의 로그라이트 3인칭 슈터 [아르마투스(Armatus)] 스크린샷과 동영상입니다.
발매 기종은 PS5,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2, PC(Steam, MS Store). 발매는 2026년 겨울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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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투스’ 발표… 악마에게 점령된 파리를 무대로 한 로그라이트 TPS
■ 악마에게 잠식된 파리
‘Armatus’는 악마들에게 점령당한 파리의 폐허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고대 기사단의 마지막 초자연적 전사가 되어 강력한 총기와 천상의 힘을 사용하며, 잃어버린 천국의 관문인 ‘태양 없는 문(Sunless Gate)’을 찾아 나서게 된다.
■ 인류의 시대는 끝났다
세계는 이미 멸망했다.
한때 번화했던 거리는 악마들로 가득 찼고, 현실 자체가 붕괴하기 시작했다. 멸망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성한 결계 뒤에 숨어 있는 생존자들은 자신들이 인류 최후의 생존자라고 믿고 있으며, 플레이어만이 혼돈 속을 돌파해 그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그러나 파리의 폐허를 넘어설수록 세계는 점점 더 악마적인 지옥 풍경으로 변해가며, 더욱 강력하고 기괴한 괴물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 싸우고, 죽고, 다시 도전하라
개발진은 ‘지식이야말로 무기이며, 죽음은 끝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플레이어는 낫과 원하는 총기를 들고 악마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전투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천상 능력과 패시브 강화 효과를 획득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다.
죽더라도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다시 부활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수 있으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더 멀리 나아가고 무기와 능력을 숙달해 나가게 된다.
■ 처음부터 강력하게, 끝에는 신처럼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부터 강력한 무기와 능력을 갖춘 상태로 전장에 투입된다.
하지만 모험을 이어가며 더욱 강력한 힘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적들을 압도하는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기관단총과 산탄총 같은 총기부터 신성한 화염, 시간 감속 능력까지 다양한 기술을 조합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치명적인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개발진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무기와 능력 조합을 완성해 길을 가로막는 모든 적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스코어드 패스의 공포에 맞서라
플레이어는 ‘스코어드 패스(Scoured Path)’라 불리는 지역에 도사리는 악몽 같은 존재들과 맞서게 된다.
Counterplay Games는 ‘Armatus’에 대해 “강렬한 액션과 반복 플레이 중심의 성장 요소를 결합한 로그라이트 슈터”라며, “매번 새로운 조합과 전략으로 악마 무리에 도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