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보다 엄벌해야"…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검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406일 만입니다. 특검은 가장 무거운 형을 내리며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 질서 파괴 사건"라고 규정했습니다.
반란 수괴에 사형이 구형됐던 30년 전 그 법정에서 특검은 "전두환, 노태우에 대한 단죄보다 더 엄정한 단죄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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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무기징역,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각각 구형했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5년을 각각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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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한해 집행해야........─ ─)a
안그러면 또 얼마 안지나서 기어나와 골프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