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한국 심판이 없다...4개 대회 연속 심판 배출 못한 한국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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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한국 심판이 없다...4개 대회 연속 심판 배출 못한 한국 축구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심판진이 확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심판진 명단을 발표했는데요.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30명, 총 170명입니다.

그런데 한국 심판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4개 대회 연속으로 단 한 명도 월드컵 심판을 내지 못한 건데요. 지금 이장면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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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감독만 못하는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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