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사기 아냐?”...코레일, '다원시스' 고소
코레일이 납품지연 사태를 빚은 다원시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미 계약금 9149억원 중 절반 이상을 지급했음에도 지연이 계속되는 상황. 결국 코레일은 사기죄로 고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민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다원시스가 계약금의 절반 이상을 먼저 수령하고도 ITX 열차 납품을 지연시키자 이를 직접 언급하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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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의 규모를 해쳐먹으려면 관련자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a
수사해 잡아 족치는 건 족치는 거고...
사기쳐 먹은 금액은 회수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