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좀 다녀라" 행사장서 기자에게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 보니
K팝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브랜드 행사에 지각했다는 논란이 불거졌으나, 이는 주최 측의 시간 안내 오류와 현장 운영 미비로 발생한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제 행사 시작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고, 장원영은 행사 5분 전인 11시 25분에 이미 현장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장 주차 문제로 인해 행사 운영 측이 대기를 요청했고, 콜사인이 지연되면서 약 10분간 기다린 뒤 11시 35분에 등장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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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덥지 않은 뉴스이긴 한데...─ ─)a
30분, 1시간, 2시간 막 이렇게 늦어서 어쩌구한 줄 알았더니..
30분 시작했는데, 꼴랑...5분 지연되었다고...저딴 소리하는 기레기 인성 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