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안 해도 되는데, 못하면 감봉"...한 중소기업 사장의 신년사
새해를 맞아 한 중소기업 사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중소기업 사장이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전했다는 메시지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이에 따르면 사장은 "보람이 없어 허무맹랑한 한 해였다"며 발전이나 성장 없이 매번 제자리였고, 개인적으로는 손해와 정신적 스트레스만 쌓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열심히 하는 건 필요 없다. 잘하는 게 필요하다"며 "새해부터는 개인적인 배려나 감정 없이 업무적으로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업무 평가에 따라 직급 강등과 연봉 감봉을 적용하고, 반대로 성과가 뛰어난 직원은 초고속 승진·승격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 손실을 끼칠 경우 상계 처리하겠다며 "급여가 마이너스가 나더라도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누리꾼은 "최종 결정권자가 남 탓을 한다", "새해부터 사기를 죽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열심히 하는 건 필요없다...잘하는 게 필요하다....
회사니까....수익을 내기 위해서 맞는 이야기인데.....
............─ ─)a 기본적으로 노력하면 잘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조는 만들어 주고 저 딴 이야기를 하면 납득이라도 하지...;;;;
꼬우면 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