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전자발찌 훼손 '구속' 하교 시간 맞춰 무단 외출도…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외출 제한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섰고, 결국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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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사형 or 무기징역 나왔어야 될 사건을...
12년으로 감형한게 문제의 발단...─ ─)
법이 x같음....
저런 개새가 살아 있는 것도 웃기는 일이고..
형 마치고 기어나올 수 있는 것도 웃기고...
이후에도 계속 x라 발광을 하는데, 솜방망이 처벌만 하고 자빠진 것도 웃기고....
..........─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