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

노땅클럽(Noddang Club)

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등골 브레이커' 교복값 잡는다

최근 교복 가격을 두고 대통령이 직접 '등골 브레이커'라고 표현하며 가격 점검을 지시했죠.
일주일 만에 정부가 범부처 합동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섭니다.
담합 같은 불공정 행위를 엄단하는 건 물론, 정장식 교복 제도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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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고딩 때는 교복 부활해서 저는 교복입고 다님...─   ─)


개그지 같은 퀄리티임에도 불구하고, 그 때도 가격이....헉~했었는데..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중고딩때 쭉쭉 많이 크는데.....


중1, 고1때 구매한 교복으로 3년 버티라는건....참...ㅋ     ㅋ)


특히 고딩때는 길이도 길어지지만, 활동량이 없으니, 옆으로도 많이 퍼지는...;;

3 Comments
M Max 3시간전  
나 고3때  1,2학년들 부터 입기 시작(3학년은 1년 남았다고 제외), 학교마다 도입시기가 달라서
일찍부터 입은 다른 학교들도 있긴 했는데... 난  초.중.고 다닐동안 교복 못 입어본. ㅡㅡ;;;
99 HIKARU 3시간전  
교복 장점...
학교갈때 입고 갈 옷 신경 안써도 됨...─  ─)

단점..개비쌈...
퀄리티 개구림...
1벌로 3년 버텨야 됨....
M Max 3시간전  
원래 도입취지가 사복은 유행타고 있는집 자식 없는집 자식 티나고, 그때는 사복이 등골브레이커 소리 듣고
다시 교복으로 바뀐것도 큼. 근데 세월지나니 반전돼서 교복이 등골브레이커 돼가고 있는 ㅡㅡa
다시 교복 자율화 된다고 해도 등골브레이커는 사라지지 않음. 미쉐린 노스페이스 사태는 약과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