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타임, 첫눈
저번주말에 썸머타임이 시작했습니다...
북미의 정말이지 쓸데없는짓의 하나인 썸머타임....여름은 낮을 1시간 늘리고 겨울은 1시간 줄이는...
그래서 여름엔 해가 길고 겨울엔 해가 짧은...매우매우 쓸데없는....
지금이야 그나마 상관없지만 예전엔 몇달전부터 뉴스, 신문에서 계속 얘기하고 그때 맞춰서 신문 모든 시계 다 바꿔줘야했던.....
하튼 그런데 캐나다의 BC주만 드디어 이번 썸머타임을 마지막으로 끝낸다고 합니다~~
근데 다른 주들이나 미쿡은 아직....ㅋㅋㅋㅋ
뭐 다른주들 시간들이 헛갈리긴하겠지만 겨울에 해 늦게 지는건 피할수 있겠네요 ㅋㅋㅋ
그 리 고....썸머타임이 이제 시작했다는건 봄이 왔다는 소리죠...물론 3월의 중순을 향해 가고 있으니...
근데 벤쿠버에 첫눈이 왔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내내 안오더니 오늘아침에 눈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다들 오해하실수 있는데 벤쿠버 (+ 빅토리아)는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안춥습니다...겨울에도 거의 비만 오고 영하로 잘 안내려가고....
그래서 다른도시들과 다르게 캐나다에서 캐나다같지 않다는 소리를 듣지만 그래도 눈이 오긴 오는데....
이번 겨울은 정말 너무 안춥고 눈도 비도 거의 안와서...... (스키장 시즌권 샀는데 눈이 안오니 못간....하....짜증...)
머 그렇습니다....어쩌다보니 캐나다 뉴스같은 글이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