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재밌냐? 내 눈 똑바로 봐"…강도 대면하고 '격앙'
가수 겸 배우 나나 씨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도가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범행 상황을 직접 증언하게 된 겁니다.
이런 상황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해왔던 나나 씨는 피고인을 법정에서 마주하자 격앙된 감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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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온 강도님을 잘 모셔야 되는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