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레스토랑 '와인 바꿔치기' 논란...사과에도 반응 싸늘
24일 모수 서울의 사과문에는 “제대로 된 상황 설명을 해달라”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모수 서울은 전날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해 사과드린다"며 "지난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렸다.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객에게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주셨으나, 기대에 비춰 충분하지 못했다"며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전 직원이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서비스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사기 여부 등 핵심 설명이 빠졌다", "사과문이 공허하다", "당시 제대로 사과와 해결이 있었다면 논란이 커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또한 "사과문에서 가장 중요한 향후 계획과 책임자 처리, 피해 보상 방안이 없다", "본질을 흐리는 보여주기식 사과 대신 고객을 기만한 이번 사태에 대해 구체적인 재발 방지책을 밝혀야 한다"는 요구도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사과문 표현을 두고도 "'충분히 설명을 드리지 못했다'라는 건 '고객님이 오해해서 그랬다'로 들리는데, 안내한 와인이 아닌 걸 인지했는데도 그냥 따라준 잘못이 왜 설명을 제대로 안해준 사소한 실수로 탈바꿈 한거냐", "책임을 회피하는 느낌"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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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40만원 넘는다고 하던데...ㄷㄷㄷ;;;
돈 많은 사람들 참 많아요.....;;;
와인 바꿔치기 하는 이유......
어차피 바꿔치기해서 저렴한거 줘도 너네 싸구려 입으로는 구분도 못하잖아...
강한 자신감에서 오는 거죠...뭐....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