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부터 주식판이 서로 곗돈 넣어다 뺐다하는 믿음의 판으로 바뀜...
작년 트럼프 관세 협박에도 계속 쳐오르다 올해는 중동 전쟁이 마치 우리나라에 특수라도 가져온냥 또 처오름
거기다 변수라고 할 수 있는 외국인들이 협조를 너무 잘함. 빼긴 빼는데 절대 내리 꽂지는 않고 개미.기관 장단에 같이 맞춰줌
물론 원래 외인들 본성대로 내리 꽂을때도 있긴 했던거 같은데... 겁나 웃긴게 바로 그 다음날 어제 그 외인들이 두배 폭등시켜서 상쇄함
지금 상황만 보면 외인들도 이 상황을 엄청나게 즐기고 있는건 분명한듯 ㅡ..ㅡ...
그리고 더 불가사의 한게... 빨간날이나 연휴... 끝나고 무슨 공식인거 마냥 처오름. 지금까지 7~8개월간 진짜 똑같은 패턴으로 가고 있음.
이게 가능한건가?...싶지만 자고 일어나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형국이라...
과연 주가지수 1만 넘어서 2만 3만 가려나 ㅡㅡa ......그것도 실제로 일어날지도.. 계주가 들고 튀지만 않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