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험지 훔친 학부모·교사 항소심 감형

노땅클럽(Noddang Club)

고교 시험지 훔친 학부모·교사 항소심 감형

대구지법은 어제(29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학부모 A씨에게 징역 3년 4개월을, 기간제 교사 B씨에게는 징역 4년 4개월과 추징금 3천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 안동의 한 고등학교에 여러 차례 침입해 중간·기말고사 시험지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학부모 A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교사 B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교육 신뢰를 훼손한 중대한 범행이라면서도,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문을 제출한 점 등을 양형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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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단어..


반성문...─   ─)


구속되고 감형 받으려고 쓰는 반성문이 무슨....


애초에 반성문이란거 자체를 없애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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