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이란 후티, 사우디에 홍해 봉쇄 선언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대체 항로'인 홍해까지 틀어막힐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에너지 시장에도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중재국을 통한 외교 채널이 가동됐다지만 이란 입장은 여전히 강경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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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다시 막히고,
이번에는 홍해까지 막히면...
..............................─ㅅ─)y-~ 쓰봉 다시 좀 사놔야되는건가..
지난 번보다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