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지금부터 전해드릴 JTBC 단독 보도는 14년, 15년 전 대한축구협회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당시 축구협회가 얼마나 곪아 있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과 2012년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때,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내용과 결제내역이 담긴 문체부 감사보고서를 JTBC가 입수했습니다. 경기 당일이나 전날 밤에 수십만원씩 성매매 업소 비용을 결제해준 걸로 나옵니다.
접대 대상엔 월드컵 예선전과 올림픽 예선전에 참가했던 심판들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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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15년 전에 저 정도였는데.......
그 이후에는 얼마나 더 썩었을련지......─ ─)a
그건 그렇고, 문체부 감사하고 문체부 감사보고서에 저렇게 명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 덮은 건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