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패배 후 라방 켠 정청래…"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당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선출됐습니다.
김 신임 대표는 결선 투표 결과 54.08%를 얻으며, 45.92%를 얻은 정청래 후보를 약 8% 차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전체 표심에 30%가 반영되는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는 이른바 '당심'을 얻은 김 대표에게 패배했습니다.
전당대회 결과가 나온 직후인 어제(17일) 오후, 정 후보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정청래는 졌지만, 지지자들은 이겼다"며 "김민석 대표의 주장은 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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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어디에선가 많이 보던 논리인데....─ ─)a
졌지만, 이겼다......정신승리..;;;;
그나저나, 새 대표 뽑는다고 내부 총질한 결과, 아작난 지지율은 어쩔건지....─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