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신작

노땅클럽(Noddang Club)

에반게리온 신작

이번에 30주년 기념하면서 신작 발표를 했죠~


글구보니 발표한지도 꽤 됬네요.,..이번년 초였으니까....


하여튼 그러면서 티비판, 극장판, 신 극장판을 차례로 다시 보고 그와 그녀의 사정까지 봤습니다~


나이 들어서 느끼지만 티비판은 정말 아무리 90년대라고 해도 저때 당시에 애들한테 저런 만화를 보라고 만들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어릴때 저걸 잼있다고 봤네요 ㅋㅋㅋㅋ


그러고 신극장판을 보면 안노감독이 많이 부드러워진게 보이죠...


그래서 신극장판 보면 이건 먼.........했던....


뭐 이번 신작은 안노가 감독도 아니고 아예 새로운 스토리라고 하던데 어떨지.....


개인적으로는 그와 그녀의 사정을 드라마화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하지만 만화가 별루 못떠서...가이낙스는 망했고.....


4 Comments
M Max 28분전  
97년이가? 98년인가?...
암튼 닛뽄문화 정식 개방전이라 현지화 안됐거나 심의불가 애니같은건 백판으로 봐야 되던 시절이라 사무실 선배형 중에 닛뽄오덕이 있어서
재밌다고 보라고 이거저거 비디오테잎나 CD 빌려줘서 에바도 보고 러브레터도 보고 했었던...
에바같은 경우 당시 시대상이나 기술발전대비 겜성으론 뭔가 심오했던거 같은데.. 요즘 젊은층이 보기엔  "저게 뭔데? 명작이란 거임?" 이라던..
67 엑스 51초전  
저도 중고딩때라 용산이랑 청계천에서 불법 자막 복사를 구해서 봤던 기억입니다~
요즘은 만화도 잘 안보니까요 ㅋㅋㅋ
99 HIKARU 11분전  
에반게리온은 초반~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중반부터 사패같은 작가 세계관이 드러나고...
후반~엔딩까지 작가 개똥 철학 들어주는게 참 힘들었던 기억만...─  ─)
67 엑스 28초전  
안노 감독은 정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