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나중에 뭐 해먹고 살지......
이런 생각이 요즘 많이 듦....─ ─)a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이 오래 다니긴 했지만,
공무원처럼 버티면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최대한 마음 비우고 지금처럼 다니면서 최대한 버텨봤자.....1~3년 내외일 것 같고...
카테고리가 좆소 기업이라 대충 끝이 예상되는데...
그 다음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는 상태...
그 예상되는 끝까지 다녀봤자 손에 쥐고 있는건 거의 0인 상태라.......─ㅅ─)y-~ 요즘 좀 깝깝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1년을 더 다니던 2년을 더 다니던....
그 1~2년 간 호구지책을 한 것 외에는 달라지는 건 없고, 나이만 더 쳐묵쳐묵....
─ㅂ─)y-~ 인생 헛산 건가......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