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육박…100만원씩 껑충 뛴 새 노트북
500만원 육박…100만원씩 껑충 뛴 새 노트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11838
2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신형 AI 노트북 가격이 전작 대비 큰 폭으로 올랐다. 삼성전자의 신형 '갤럭시 북6 프로'는 14인치 모델이 341만원, 16인치 모델이 351만원으로 책정됐다. 프리미엄 라인인 '갤럭시 북6 울트라'는 사양에 따라 463만원에서 493만원에 달한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 북5 프로' 16인치 모델의 출시가 245만8000원과 비교하면 100만원 이상 인상된 수준이다. LG전자 또한 신형 'LG 그램 프로 AI' 16인치 모델 출고가를 전작보다 약 50만원 높은 314만원으로 정했다.
노트북 제조 원가 자체가 높아지면서 소비자가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다. 글로벌 PC 제조사들도 줄줄이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글로벌 PC 1위 기업인 레노버는 주요 고객사에 기존 견적과 가격이 연말에 만료되고, 새해부터 새로운 가격이 적용된다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PC업계 2위인 델도 기업용 PC 가격을 최고 30%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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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일 쌉니다...─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