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잠실, 스포츠 성지 넘어 서울 미래 상징할 새로운 무대 될 것"
오세훈 "잠실, 스포츠 성지 넘어 서울 미래 상징할 새로운 무대 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14710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잠실 스포츠 및 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기자설명회를 열고 "잠실은 앞으로 스포츠 성지를 넘어 미래 산업인프라, 도심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녹지 보행 네트워크, 친환경 미래형 단지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서울의 미래를 상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새로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 공간 조성 민간 투자 사업(잠실 민자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인 '㈜서울 스마트 마이스 파크(주간사 ㈜한화 건설부문)'와 4년간 총 160회 협상을 거쳐 협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2016년 기준 2조7000억원(2025년 기준 3조3000억원)이다. 올해 착공해 2032년 완공이 목표다.
잠실 민자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 부지에 돔 야구장, 전시·컨벤션 등 스포츠·MICE 시설과 숙박·상업·업무 시설 등이 모인 복합 공간 조성 사업이다. 복합 시설로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 민간 투자 사업이다.
코엑스 2.5배 규모 서울 최대 전시(8만9000㎡)·컨벤션(1만9000㎡)과 5성급 호텔을 연계한 MICE 네트워크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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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장 출마 미등록 쑈~하더니...
또, 땅파려고 하네...─ㅅ─)
제발 그만 망치게 반드시 교체가 되어야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