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 신입 채용 '뚝'…'취업전선' 청년들의 목소리
청년 실업률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희 취재진은 취업 전선에 뛰어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AI가 신입자리를 대체하면서, 3년차 이하는 구직 공고도 잘 뜨지 않는다고 토로했습니다.
어렵게 입사에 성공해도, AI와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어려움도 말했습니다.
==================================================================================
업종마다 영향을 주는 정도가 다르긴한데....
심각하긴 함....─ ─)a
작년 이 맘때는 그냥 농담조로 이러다 일자리 다 없어지겠당...정도였는데..
지금은 피부로 와닿을 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