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앞 칼부림 사망 여성‥"경찰서 찾아 스토킹 상담"

노땅클럽(Noddang Club)

식당 앞 칼부림 사망 여성‥"경찰서 찾아 스토킹 상담"

지난주 경남 창원의 한 상가 앞에서 한 3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자신도 숨졌는데요. 피해 여성이 숨지기 전 경찰서를 찾아 스토킹 상담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두 사람은 과거 직장 동료였는데 잠시 연락을 주고받다 피해 여성이 연락을 끊고 퇴사를 하자 가해 남성은 협박 문자를 보내는 등 집착 양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려움을 느낀 여성이 경찰에 상담받았지만 곧바로 신고 접수는 하지 않아 신변 보호 대상에서 제외됐고 결국 범죄를 막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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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뉴스 보니까...


꼴랑 1개월이던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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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들 휴대전화를 전자감식한 결과 A·B씨는 지난해 10월 같은 직장에 다녔을 때 서로 호감을 갖고 한 달여간 연락을 주고받은 사이였다. 그러다 B씨가 A씨 연락을 거부하며 사이가 틀어졌다.

거부 의사에도 A씨는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고 B씨는 지난 1월 퇴사했다. 그런데도 A씨는 B씨에 과도한 집착을 이어갔고 지난달 초까지 위협적인 내용 문자를 여러 차례 보내 협박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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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상한 넘이 너무 많은 것 같음.....

1 Comments
M Max 1시간전  
진짜 점점더 많아지는거 같음 ㅡ..ㅡ 단지 보도가 늘어나서가 아니라 진짜 늘어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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