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노땅클럽(Noddang Club)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99 HIKARU 1 37 0

어제 퇴근길..


날이 살짝 더웠고..


지하철에 사람도 좀 많았는데...


타고 1 정거장 지나는 동안...


갑자기 눈이 따가움....+ 삭은 식초냄새.....;;;;


옆에 보니, 덩치가 좀 있는 넘이 서 있던데.....


육수 뿜어내는 냄새였음...─ㅅ─)


시큼하게 삭은 식초 냄새는 그렇다고쳐도, 눈까지 따가운건 진짜 오랜만...;;;;


2 정거장 더 가다가, 도저히 못참을 정도라서 옆 칸으로 튀튀~~~


한국인 땀냄새 안난다는 국뽕 컨텐츠는 다 구라....─ㅅ─)y-~~

1 Comments
M Max 2시간전  
한국인이라고 시큼한 땀냄새가 안날리가 ㅡ..ㅡa.. 
항간에 떠도는건 액취증? 인가 겨드랑이 암내가 좀 덜 난다는건데...
그것도 나는 사람은 드물게 남. 시큼한 땀내와는 다르고 완전 암모니아 압축한 냄새가 남... (홍어 삭힌 냄새는 쨉도 안됨)
고딩때 같은반에 액취증 있는 녀석이 있어서 한번 경험해 봄 ㅡ..ㅡy~.. 기절하는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