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장 에어건' 확보해 분석...대표 측, 오락가락 지적에 해명
[앵커]
경기 화성에 있는 금속 세척 업체에서 일하던 이주노동자가 장기를 다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 당일 업주가 사용했던 에어건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업주 측은 해명이 오락가락하다는 지적을 의식한 듯 8쪽짜리 입장문을 내고 혐의를 재차 부인했습니다.
조경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업체 대표 A 씨는 지난 2월 이주노동자의 항문을 향해 에어건을 쏴 장기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사업장을 찾아 에어건 2대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압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에어건은 사건이 벌어졌던 당시 A 씨와 해당 이주노동자가 각각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바구니의 물기를 제거하는 작업 과정에서 실수로 에어건이 분사됐다면서도, 의도적으로 신체를 향해 조준하지는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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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미친 변태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