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떠도는 ‘정원오 비방’… 오세훈 캠프가 만들고 뿌렸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가 경쟁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에 대한 비방용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①오세훈 캠프에서 비방용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면 ②수백 명이 참여 중인 ‘오세훈 캠프 SNS 동지’ 같은 단체 카톡방을 거쳐 ③각종 SNS로 확산하는 구조로 보입니다.
==========================================================================
리박스쿨 애들이 저기 달라붙었나...─ㅅ─)
진짜....서울시장이라도 꼭 바뀌어야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