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속 다리 신원 '오리무중'...수사 난항 우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사람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주말에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며칠째 마땅한 추가 단서가 없는 데다 동선 범위도 방대해 피해자 신원 확인부터 난항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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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살벌.........─ ─)a
저렇게 신체 일부면 나머지가 추가 발견되지 않으면 신원 특정 안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