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20%' 하루 만에 번복‥"발전소 공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란이 대화했다"면서도 합의가 불발되면 기반 시설을 폭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화물 가액의 20%를 통행료로 받겠다고 했던 말은 하루 만에 뒤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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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가 그래도 한 나라의 대통령이고..
그것도 미국 대통령인데....
말 한마디 한마디 입만 열면 구라고.....어제 뱉은 말, 오늘 바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