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여자축구
소림축구의 계승작이자 주성치 감독이 오랜만에 돌아온 작품인 쿵푸여자축구가 중국이랑 홍콩, 대만등에 개봉해서 1위를 싹쓸이 하고 있는데 욕을 많이 먹네요...
확실히 주성치가 주연을 하면서 연출을 같이 할때와 연출만 할때의 스타일이 달라진건 저번에 신 희극지왕을 보면서 꽤 느꼈습니다만..
이번꺼는 그게 꽤 심한가 봅니다...
한국비하...조악한 스토리...2026에 이게 맞나싶은 씨쥐...매력없는 케릭터들....
머 인터넷을 찾아보니 케릭터에 대한건 중국본토에서 삶이 힘든 케릭터들을 잘 못쓰게한다고 하네요....중국이 잘 사는걸 보여주려고.....
그리고 뭐 욕을 많이 먹는건 사람들이 주성치에 대한 기대감도 있으니까요...
근데 보면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고 홍콩 배우나 감독들중에 본토쪽으로 가서 중국내수쪽에선 모르겠으나 해외 홍콩영화의 팬들에게는 이제 매력적이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