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tor 2D: No Fate
먼가 요즘 게임을 하기에는 재미가 안나서 해본 터미네이터 2D 노 페이트 입니다.
게임 사이즈는 매우 짧네요~ 대신 한번 클리어 하면 다시해서 중간 선택지를 줘서 멀티엔딩으로 가는 방법을 했습니다~
게임 사이즈는 말했다시피 매우 짧습니다~ 하나의 섹션이 길어봐야 5~6분? 짧으면 2~3분 안에 끝나고 그게 12개? 인가로 되있습니다.
물론 영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기때문에 짧은건 알지만 정말 짧네요 ㅋㅋ 하자마자 끝난 느낌....1시간안에 전체 클리어 가능...
뭐 게임은 정말 영화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스토리에 따라 샤라코너, 존 코너, 터마네이터로 케릭터를 플레이 해서 세명을 하는듯 하지만 거진 사라코너가 메인이네요...(미래시대에 존 코너는 너무 짧고....터미네이터는 뭐...)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가 메인이였으면 했지만 영화 스토리상 그거는 힘들겠죠...
일단 게임은 정말 예전 90년대 휭스크롤 액션게임을 오랜만에 한 느낌입니다~
이게 참 추억을 자극하고 다 좋은데 그래픽까지 너무너무 90년대 그대로 한거는 좀....
아니 너무 도트가 너무 튀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네요.....좀 깔끔하게 하고 90년대 도트 스타일을 옵션으로 했으면......
볼륨이 워작 작고 그래픽이 너무 예전이고 겜 스타일도 예전이고 겜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한번 이상 하기는 힘든 스타일입니다~
차라리 이런 스타일이면 멀티 플레이어를 해서 정.말 아케이드 스타일로 했으면 좀더 신났으려나요...
영화의 추억과 90년대 휭스크롤 액션겜의 추억으로 한번 해본정도면 만족할 수준인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로보캅 게임이 그 시대의 향수를 살려서 정말 잘 나왔던것처럼 터미네이터도 가능할듯한데 안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