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읏~

노땅클럽(Noddang Club)

끄읏~

66 엑스 0 18 0

아 겨우 겨우 끝을 봤네요~~~


구차니즘을 참고 최대한 빨리 클리어하자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나마 중간 넘어 가니까 안 어두워져서 할만했고요 ㅋㅋㅋ


근데 이거 바하2가 정말 많이 생각나는 스타일이네요~


2는 그때의 겜기 한계가 있어서 케릭터를 아예 하나씩으로 했지만 이번에는 두명을 왔다갔다하면서 플레이 하고 라쿤시티로 돌아와서 하는것도 그렇고~


라쿤시티에서 레온의 감상파트들도 그렇고~~~


두부는 좀 웃겼습니다 ㅋㅋㅋ


거기에 엔딩을 나눠놓는 센스도 있고요~


중간파트 (특히나 병원 후반부터 라쿤시티 메인 들어가기전까지)가 좀 많이 어두워서 안보이는데다가 겜 플레이 시간을 늘리려는 수작이 보이는 늘어지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잘 만들었네요~


이번에는 뭘 할까 고민입니다~ 프레그마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문제를 자꾸 만들면서 난리치는 그레이스와 참 쉽게 죽일수 있지만 너무 착하게 안죽이는 제노가 이 게임의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엔딩을 보면 다음 주인공은 그 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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