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큐가 나왔다고 해서 도전? 해보았습니다.
AI가 이제는 주단위로 발전을 하니까 인류가 그 발전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경각심이나 앞으로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요즘 다큐나 강의들을 유튜브에서 많이 보는데, AI 딸각에 20대 사회초년생이 권고사직 당하고 울던 장면이 머리에 맴도네요.
10년을 예상했지만 점점 더 줄어들어서 앞으로 2~3년 안에도 뭔가 큰 변화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AI에이전트를 이용해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방법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만, 컴퓨터 권한을 주면 알아서 오픈ai 코덱스가 프로그램 설치부터 직접 업무를 사람처럼 해나가는게 좀 무섭더라고요.
결국 경력직과 AI에이전트로 취업 시장은 쪼그라들고, 사회에 진입을 못하는 세대가 점점 커지면서 훗날 회사를 이끄는 인원들이 은퇴시점에 신입이 없는 그 공백으로 인해 다같이 자멸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그 안에 AI의 더한 발전으로 새로운 사회, 산업이 구축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어떻게 흘러갈지 도무지 예측이 안되네요.
아무튼 캡틴큐를 마셔보아요(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