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나니 사라진 1천만 원‥비번은 '곁눈질'로

노땅클럽(Noddang Club)

자고 나니 사라진 1천만 원‥비번은 '곁눈질'로

남성들에게 약물을 먹이고 돈을 뺏은 혐의로 구속된 20대 여성이,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남성들을 잠에 들게 한 다음, 스마트폰 계좌이체로 돈을 빼돌린 걸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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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돈만 털어갔으니 다행인건가...;;;


약 먹여서 살해한 x도 얼마 전에 있었고...


눈 떠보니 장기 몇 개 사라지는 경우는 옛날부터 있던 이야기고...;;

1 Comments
M Max 04.30 12:27  
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