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가격 6.8% 올라…삼계탕·냉면값도 상승
올해 하반기에도 주요 외식 메뉴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3,869원으로 1년 전보다 6.8% 비싸졌습니다.
삼계탕은 1만 8,192원, 냉면은 1만 2,692원으로 올라 모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여름철 대표 메뉴인 냉면의 경우 올해 들어 세 차례나 평균 가격이 인상됐습니다.
주요 식재료 가격 상승과 인건비, 임대료 등 운영비 증가가 겹친 탓인데, 서울의 한 평양냉면 전문점은 지난 4월 냉면 한 그릇 가격을 1만 6천 원에서 1만 8천 원으로 인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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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변 밥값이 최저 1.2만원이...된 지 좀 되었는데..
슬슬 1.4나 1.5로 인상될 조짐이 보이는......─ ─)a
뭐 어차피...저는 점심 안먹으니까 오르던 말던 크게 상관은 없는데....
예전에 비하면 여기 직원들도 점심 시간에 식당가서 먹는 회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