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10만 원에‥"식대 11만 원이야" 따진 친구
주말에 왕복 2시간 넘는 거리를 정장을 갖춰 입고 갔다 왔는데, 신혼여행을 다녀온 동기로부터 뜻밖의 연락을 받았다는 겁니다.
동기는 "결혼식 식대만 1명 당 11만 원"이라며 "상식적으로 밥값보다는 더 줘야 축의금 아니냐"고 따졌다는데요.
결국 마음이 상한 글쓴이는, 동기에게 밥값 1만 원을 추가로 보낸 뒤 연락처를 차단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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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헐...ㅋ ㅋ);;
아예 청첩장에 써놓지...
식대는 11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