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난동…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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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난동…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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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흉기난동…2명 중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9457?type=breakingnews


서울 강서구의 LG전자 사업장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27일) 오전 11시 18분쯤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 씨와 40대 남성 B 씨가 각각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사건 직후 A 씨는 팔을, B 씨는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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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총기 허가 안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

5 Comments
M Max 9시간전  
이던 도 뭥미 ㅡ..ㅡ
99 HIKARU 9시간전  
다른 뉴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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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피해자들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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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로 지목된 50대 남성 LG전자 협력업체 직원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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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협력 업체 직원이 본사 가서 50대, 40대 직원.....찌른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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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x 9시간전  
참내 ㅡ..ㅡ
48 은성쓰 8시간전  
갑질 많이 당해봐서 이해는 조금 되네요
99 HIKARU 7시간전  
협력업체 소속이지만 해당 사무실로 출근해온 A씨는 2년여간 LG전자 소속인 피해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LG 전자 소속의 팀장과 팀원이 나한테만 소리를 지르거나 퉁명스럽게 굴었다. LG 전자 직원들과 다르게 대우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A씨는 이날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를 받은 데 따른 우발적 범행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해고 통보를 한 것은 아니고 다른 프로젝트를 맡으라고 했더니 격분해 범행했다는 반론이 사측에서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측은 A씨의 주장과 관련해 실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는지 신중히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 또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주장이 사실인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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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나올 수록....
피의자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확인이 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