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에도 경찰 전원 취침.. '솜방망이' 처벌로 덮으려다 뒤늦게 재감찰
주민이 음주 의심 차량을 직접 추격하며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구대에서 불과 차로 3분 거리였지만, 당직 근무자 전원이 잠을 자고 있던 건데요.
관할 경찰서는 이들에게 가벼운 행정 처분만 내리고 사건을 덮으려고 했지만,
소문이 퍼지면서 다시 감찰을 받게 됐습니다.
=========================================================
당직 근무자 전원 취침......ㅋ ㅋ);;
얼마나 기강이 해이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