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은 모자 안 벗어도 되나"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에..공식 민원까지 제기됐다

노땅클럽(Noddang Club)

"유명인은 모자 안 벗어도 되나"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에..공식 민원까지 제기됐다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김포공항 출국 과정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과 관련해, 공항의 본인 확인 기준을 명확히 하라는 공식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민원인은 오늘(15일),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 운영단에 '국제선 출국장의 신원확인 절차 기준과 공식 안내를 구체화하라'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장원영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신원 확인 요청에, 장원영은 모자를 그대로 쓴 채 한 손으로 마스크만 살짝 내렸다가 이내 다시 올려 논란이 인 것을 겨냥한 겁니다.

해당 민원을 제기한 민원인은 인천국제공항의 경우 신원 확인 시 마스크와 모자, 선글라스를 모두 벗도록 별도 안내를 하는 반면, 김포공항 등 한국공항공사 관할 공항 전반에도 이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따져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정치인이나 유명인 등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승객에게 동등한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지 밝히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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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 대단하다....억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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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면, 다른 줄에 있는 여자도 모자쓰고 마스크만 내리고 신원 확인 받고 있음...ㅋ    ㅋ)

저건, 애초에 공항 직원이,

규정이니 모자 벗고 마스크 내려 주세요...라고 했어야 하는거인데 아닌가 싶은데...

1 Comments
23 우동군 06.16 17:12  
규정이 바뀌었나... 가면 칼같이 안경, 모자, 마스트 벗으라고 지시하는데 연예인을 보고 움찔했나보네요.